
쏜살같이 달리던 계절이
오늘은 잠시 눈을 감고
휴식을 하려는가 봅니다.
다시 초롱한 그의 얼굴을 보게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바쁘신데 마음 전하시려 일부러 찾으셨군요.
감사합니다.
또한 작은 성의를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늘 주시는 사랑에 깊이 감사 올리며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고와지는 계절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박선자 님이 작성한 글
------------------------------------------------------------------
<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죄송합니다....................................명가주>
청국장과 센플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 | 박선자 | 2008-03-27 | hit239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3-27 | hit242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