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고와지자
하늘을 나는 새들의 노랫소리도
더 정연한 음계로 들립니다.
북한강 호수 위를 나는 그들은
더욱 신이 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가난한 마음을 부자의 마음으로 받아주고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정성과 마음을 다하라시는
채찍으로 알고
그리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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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금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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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도 주인장의 따뜻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아울러, 보내주신 샘플 굿~~~
번창을 기원하면서 감사합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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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인장의 손길이 ... | 신금순 | 2008-03-26 | hit216 |
| 2 | reply 거듭 감사를 올리며...... | 명가 | 2008-03-26 | hit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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