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8-03-22 22:10:00
  • hit222

         


            <목련이 부리런한 것은 먼저 피고 다른 꽃들도 개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차가웠던 가슴이


햇빛으로,


훈풍으로,


꽃의 발열로,


다시 뜨거워지더니


오늘은 그 열을 잠시 식히는


단비가 오는 봄밤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꽃다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분주하신 날들을 보내셨군요.


먼저


아가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하기를 비오며,


다음으로


새로 이사를 하셨으니


매사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지금도 이벤트 중이오니


지시하신 사은품 동봉 올리겠습니다.


콩값이 많이 올랐지만


더욱 부지런히 일하여


그 자리를 메울 계획입니다.


 


혹시 다음에 막장이 필요하시면


지시를 주시면 막장으로 배송드리겠습니다.


된장도 요사이 깊은 맛이 나


매장이나 명가 가족님들로부터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 늘 그 이상의 수준으로 맛을 낼 것입니다.


 


정갈하게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거듭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분들의 건강과


가득한 행복을 위해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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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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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른 것 같습니다.


올해 들어 참 바쁜 나날을 보냈네요.


2월에 아이학교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고,


아이 둘이 각각 중학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여, 저 역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네요.


마이페이지란에서 주소변경을 했으니 그쪽으로 배송해 주시면 됩니다.


이벤트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는지요?


그렇게 해도 남는게 있으신지.... ^^


항상 먹는 대용식으로 500g짜리 세개 주문했습니다.


+1은 막장으로 주시면 좋겠는데, 예전에 주문해서 먹은 막장이 보이질 않는 군요.


혹시 판매하지 않으시면 그냥 된장으로 주셔도 괜찮습니다.


항상 저희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명가님께 감사해요~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혹시 부재중이면 경비실에 맡겨주시도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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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드렸습니다~ 김현주 2008-03-22 hit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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