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참으로 좋은 봄날 아침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 아침에
산수유 노오란 꽃처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번에 보내드리기로한
청국장 가루,
멀지 않은 같은 하늘 아래 사시어
잠시 짬을 내서
직접 전해드릴려고
전화를 많이 드렸습니다만
통화가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어제 택배로 발송을 드렸습니다.
오늘 받으시겠네요.
맛있게 드시고
종종 편히 찾아주시고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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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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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토요일에 전화하셨던거 맞으시죠? 누군지 몰랐다가 이제야 알게 됐네요
유통기간 지난 청국장 대신 배송해주시려는것 때문에 전화하셨는지..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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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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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안녕하세요! | 이경희 | 2008-03-18 | hit266 |
| 2 | reply 참으로 반갑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3-18 | hit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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