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죄송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3-14 13:49:00
  • hit234


 


 


늘 지나던 길에


오늘은 봄까치꽃이 환하게 피어


봄이 가까이 온 것을 확신했습니다.


몸을 낯추어


한참을 눈맞춤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참으로 큰 착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어쩌나 하고


택배사와 상의를 하고


가족님께 전화 드리는 순간.


넓으신 배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여


직원들의 실수도 줄이도록하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밝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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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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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게시판에 목동 주소를 적었는데....용인으로 보내주셨어요.


 


제가 학교땜에 지금 용인에 못가고....따로 ..가지러 가야하네요~


 


그래도..잘 받았습니다....


 


힝힝~~~


 


잘먹을께요..


\


아마 월욜이후에나 받을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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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섭섭해요~ 권원경 2008-03-14 hit301
2 reply 참으로 죄송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8-03-14 hit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