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이하는 매일이 다름은
계절이 바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먼저 달려가는 우리의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도 바구니 들고
묵정 밭에 나아가 봄나물이라도 캐고 싶은 좋은 봄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봄 날에
다시 꽃다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중 포장을 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주문품, 사은품, 쌤플 동봉하여서요.
좋은 봄
건강돠 잘 지키시도
목적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어
맞이하시는 날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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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ae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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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명가3호 주문했습니다
추가 1개 청국장가루 부탁해요
박스포장 부탁해요 (2개 /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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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sunae | 2008-03-11 | hit262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3-11 | hit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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