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3-11 12:32:00
  • hit243


 


 


맞이하는 매일이 다름은


계절이 바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먼저 달려가는 우리의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도 바구니 들고


묵정 밭에 나아가 봄나물이라도 캐고 싶은 좋은 봄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봄 날에


다시 꽃다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중 포장을 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주문품, 사은품, 쌤플 동봉하여서요.


 


좋은 봄


건강돠 잘 지키시도


목적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어


맞이하시는 날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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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ae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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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명가3호 주문했습니다


추가 1개 청국장가루 부탁해요


박스포장 부탁해요 (2개 /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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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sunae 2008-03-11 hit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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