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걸음으로 달려오던 봄이
오늘 눈을 감고 잠시 휴식을 하나 봅니다.
그러나 화들짝 깨어나
다시 해맑은 그의 얼굴을 보여줄 것을
잘 압니다.
그를 맞은 순한 눈빛을 준비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셨군요.
언제든지 시간 나실 때
보내 주시면
당일 출고되는 새 제품으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는 제품 드시고
새 봄을 맞으셔서
심신 모두 건강하시고
새로운 계획이 계절의 흐름처럼
잘 풀리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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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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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유통기간이 지난 청국장가루때문에 글 올려서
바로 전화를 주셨는데
청국장가루를 보내주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리구 유통기간 지난건 그쪽으로 보내달라고 하셨구요
제가 이래저래 바쁜핑계로 계속 깜박하고 있었는데
보내드려도 되는지 해서요
답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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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유통기간이 지난 청국장가루 | 이경희 | 2008-03-04 | hit375 |
| 2 | reply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3-04 | hit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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