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진 바람
차디찬 눈비
다 견디고
다사로운 햇살로 빛나고 있는
나목을 보며
기다림의 미학을 배웁니다.
늘 새로운 희망을 준비하는
지혜를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그리고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최고의 제품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봄이 문앞까지 왔습니다.
희망의 이 새 봄엔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 되시는
시작의 봄이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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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석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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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한 된장 및 제품 잘받았습니다.
부자 되세요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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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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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감사 | 김종석 | 2008-03-01 | hit27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3-01 | hit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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