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편찮으셨군요, 가족님.
궁금하여 전화드렸는데
많이 차도가 계신 것 같아 기쁩니다.
이제 머지 않아
태양의 열기로 데워진 대지가
수백, 수천의 빛깔로 탈 것입니다.
그런 봄의 푸르름처럼
늘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글 주시기 전에
전화 올리고
발송을 드려야 하는데
다른 사정이 계실지 몰라
몇 번을 망설였습니다.
잘 준비하여
전처럼 발송 올리겠습니다.
거듭 가족님의 건강과
행복한 나날을 위해
두 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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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12301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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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에 주문한 걸 너무 늦게 보내드렸지요.
죄송합니다. 요즘 제가 좀 아파서 외출을 못하게 되어서 어쩌다 보니 그렇게 ㅎ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는 여기 청국장없이는 인생을 못살것 같아요
66,000원 입금했읍니다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어요 | k12301 | 2008-02-22 | hit260 |
| 2 | reply 늘 건강 조심하시기를 비오며...... | 명가 | 2008-02-22 | hit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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