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마음 두기에 따라
행복은 어디에나 있는 것 같습니다.
개울가에 피는
버들가지 위에도 있고,
추위를 이기고 고고히 섰는
소나무 향기 속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꽃다이 찾아주신 가족님 계셔
저는 더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조용히 다녀가시기만 하셨는데
오늘 2번째로 게시판에서 뵈옵니다.
반갑고 기쁩니다.
그렇습니다.
자주 찾으시는 가족님들께
달리 마음 표시할 길이 없어
작은 마음을 담습니다만,
늘 주시는 사랑에 비하면
보잘 것이 없어 손이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크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격려 주시니
감사함이 가슴에 가득합니다.
그 은혜 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새 봄이 성큼 다가온 날이었습니다.
내일은 더욱 순한 그의 얼굴을 기대합니다.
맞이하시는 나날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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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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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하시기 바랍니다...................................먕가주>
안녕하세요...
여러번 시켰어도 이렇게 인사드리는건 처음인듯 하네요
그전에도 청국장을 주문할때마다 덤으로 주신 꼬마시리즈? 너무 감사히 받았는데
이번엔 큼지막한걸로 보내주셨네요..
돈을 내고 물건을 사는거긴 합니다만 매번 횡재하는 듯한 기분 가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널리 홍보 하는것도 잊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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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덤으로 주신 청국장과 된장 감사합니다 | 윤정현 | 2008-02-20 | hit240 |
| 2 | reply 가족님 주신 사랑에 비하면 작습니다. | 명가 | 2008-02-20 | hit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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