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변할 것 같지 않던 세상이
다사로운 햇살을 받아
여기저기서
곧 새 희망의 증표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새 해 들어
다시 찾아주셨군요.
늘 깊은 명가 사랑 감사합니다.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이해하였습니다.
새 봄에는
또한 맞이하시는 날마다
새롭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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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계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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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 첨이네요
66,000원(검콩청국가루 3개) 송금했어요
오래도 맛난 청국장! 부탁드리며
서비스 주실때 찹쌀 고추장이면 더욱 고맙겠네요*^^*
올해도 날로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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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신청합니다^^* | 박계순 | 2008-02-15 | hit225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2-15 | hit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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