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2-15 13:29:00
  • hit208

 



아무것도 변할 것 같지 않던 세상이


다사로운 햇살을 받아


여기저기서


곧 새 희망의 증표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새 해 들어


다시 찾아주셨군요.


늘 깊은 명가 사랑 감사합니다.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이해하였습니다.


 


새 봄에는


또한 맞이하시는 날마다


새롭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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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계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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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 첨이네요


 


66,000원(검콩청국가루 3개) 송금했어요


 


오래도 맛난 청국장! 부탁드리며


 


서비스 주실때 찹쌀 고추장이면 더욱 고맙겠네요*^^*


 


올해도 날로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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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신청합니다^^* 박계순 2008-02-15 hit225
2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8-02-15 hit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