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게 작은 여유 새벽,
산으로 갈까
강으로 갈까
망설이다가
강가를 걸었습니다.
모든 것이 엎드려 쓰러진 강가에
지조 높은 갈대는 아직도 늠름이 서서
아침 햇살에 곱게 빛나며
새 계절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기다림대로
우리의 기다림대로
봄은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계절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의 기대에 어긎나지 않을
좋은 음식으로 보답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냄새를 걱정하셨는데
맛있게 잘 드실 것을 확신합니다.
가루나 환 중에서 추천을 말씀하셨는데
두 가지 다 냄새 없이 맛있습니다.
그리고 가족님께서 기대하시는 바에
잘 부응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루나 환은 그 모양만 바뀐 것이니
드시는 방법의 편이성만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드시면서도 궁금하신 점
문의 주시면 신속히답 올리겠습니다.
잘 드시고
기본적인 목적도 잘 이루시면서
나아가 건강한 나날로
매일이 행복으로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최혜주 님이 작성한 글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랑 변비때문에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여기까지 왔습니다. ㅎㅎㅎ
근데 청국장환이 좋을지 가루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가루는 냄새가 마니 나나요??
전 청국장찌개를 못먹거든요~
둘중 어떤게 나을지 둘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그럼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질문입니다. | 최혜주 | 2008-02-13 | hit368 |
| 2 | reply 냄새가 없고 맛있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2-13 | hit226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