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없고 맛있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2-13 16:03:00
  • hit226


 


 


제게 작은 여유 새벽,


산으로 갈까


강으로 갈까


망설이다가


강가를 걸었습니다.


 


모든 것이 엎드려 쓰러진 강가에


지조 높은 갈대는 아직도 늠름이 서서


아침 햇살에 곱게 빛나며


새 계절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기다림대로


우리의 기다림대로


봄은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계절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의 기대에 어긎나지 않을


좋은 음식으로 보답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냄새를 걱정하셨는데


맛있게 잘 드실 것을 확신합니다.


 


가루나 환 중에서 추천을 말씀하셨는데


두 가지 다 냄새 없이 맛있습니다.


그리고 가족님께서 기대하시는 바에


잘 부응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루나 환은 그 모양만 바뀐 것이니


드시는 방법의 편이성만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드시면서도 궁금하신 점


문의 주시면 신속히답 올리겠습니다.


 


잘 드시고


기본적인 목적도 잘 이루시면서


나아가 건강한 나날로


매일이 행복으로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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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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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이어트랑 변비때문에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여기까지 왔습니다. ㅎㅎㅎ


근데 청국장환이 좋을지 가루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가루는 냄새가 마니 나나요??


전 청국장찌개를 못먹거든요~


둘중 어떤게 나을지 둘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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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문입니다. 최혜주 2008-02-13 hit368
2 reply 냄새가 없고 맛있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8-02-13 hit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