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2-05 21:09:00
  • hit223



 


 


모두 떠난 빈 사무실에 출근을 합니다.


잠깐이라도 빠지지 않고 출근하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혼자 하는 일이라


힘도 들고 능률도 떨어지나 최선을 다하기로 합니다.


 


이 진한 땀고


정정한 눈물 끝에


맑은 희망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처음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셨는데


연휴와 겹쳐 참으로 죄송스럽습니다.


가능하면 발송을 올리려 노력을 했습니다만,


택배사의 영업 방침으로 이행치 못하였습니다.


 


잘 준비하여


11일 발송을 드리겠습니다.


 


잘 다녀오시고


그때 뵙겠습니다.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행복하시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 이지영 님이 작성한 글
------------------------------------------------------------------


2월 2일에 청국장환과 청국장을 주문한 이지영입니다.


배송이 빠르다고 하여 오늘(2.5)까지 올꺼라고 생각했는데 연휴기간이 그런지 오지 않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시댁을 내려가야하기에 2.8일까지 집에 없네요.


먹는 음식이 있기에 경비실 보관이 힘들거 같습니다. 아무리 겨울이라도,,


 


제가 주문한 물품을 2.8일 이후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배송관련문의 이지영 2008-02-05 hit240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8-02-05 hit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