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새 해가 밝은지도
한 달이 다 되어
오늘이 이 달의 마지막 날이군요.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게
바삐 지나왔습니다.
첫 날 먹은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발자욱마다 새기며
지금 막 돌아와 가족 뵈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복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복을 받고 있어
지금 바로 이 순간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행복합니다.
이는 늘 찾아주시는 가족님 덕분입니다.
가족님 말씀처럼...
받을 것만 생각한다면 안 되는 일이니
늘 돌려 드릴 마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늘 편히 찾아주시고
복 많이 많이 가져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세상 모든 것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니 말씀입니다.
그리고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언제나 가족님 입장에서 생각하여
늘 따스한 마음 담아가실 수 있으시도록
마음 쓰겠습니다.
주문 주시면 종전처럼
그렇게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과 나눈 약속이니까요.
막장은
이번에 홈페이지 리모델링을 하면서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에서
단순 명료하게 만들었습니다.
편히 다녀가실 수 있으시도록요.
그런 한편 불편한 점도 계시는군요.
주문 방법은 된장으로 주문을 주시고
주문서 지시사항란이나
게시판에 '막장'이라고만 적어주시면
그 지시에 따라 종전처럼 발송 올리겠습니다.
이제 밤이 많이 깊었습니다.
좋은 휴식의 시간 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명가에서도 복 많이 가져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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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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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셨나요. 많은 사람들한테 인사받으셔서 복을 많이 받아 놓으셨으면 저에게도 쬐금만 나눠
주세요. 명가의 복은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것이니까요. ^^ 건강하시죠 ?
막장을 주문하려고 하는데 막장을 주문할수없고 된장만 있어서요. 글구 막장 1kg 3개사려고 하는데요.
전과 같이 해주신다고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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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이네요. ^^ secret | 정현숙 | 2008-01-31 | hit10 |
| 2 | reply 복을 가득 담아 발송드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1-31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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