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우연히 TV를 보다
어떤 요리하시는 분의 말을 들었습니다.
"누구나 공부를 해야 합니다.
누구나 부족한 부분이 있어
늘 그 부분을 채우기로 노력하면
일가를 이룰 수 있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공부하는 마음으로
사물을 보고
음식도 만들어,
맛있으면서도
이론적 바침이 있고
정성의 풍미도 섞인 그런 음식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내일 발송을 올려
토요일에 받으시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늘 주시는 명가 사랑과
따스한 배려의 마음,
마음에 잘 간직하겠습니다.
명절이 다가오네요.
행복한 명절 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하시는 모든 일들이
즐겁고 빛나시기를
또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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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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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5번째 입니다
최고의 청국장을 매번 맛나게 잘 먹고 있구요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있어서 훈훈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토요일날 받을수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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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박웅규 | 2008-01-31 | hit296 |
| 2 | reply 토요일에 받으시도록 내일 발송 올리겠습니다. | 명가 | 2008-01-31 | hit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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