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1-28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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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강변에서


한동안 지는 해를 보았습니다.


늘 해가 뜨고 지는 시간엔


몸과 마음도 그렇게 물들어


마음에 큰 불덩이를 담게 되지요.


그보다 더 큰 소망을 담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비록 한 달 전이지만


작년에 뵙고 다시 뵈옵니다.


새 해에는 더


따스한 마음으로 뵈옵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비오며...


 


즐거운 명절 되시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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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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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 3개 주문하였습니다..^^


 


몇일만 지나면 구정연휴이니,


 


구정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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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하였습니다~ 김현미 2008-01-28 hit290
2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8-01-28 hit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