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강변에서
한동안 지는 해를 보았습니다.
늘 해가 뜨고 지는 시간엔
몸과 마음도 그렇게 물들어
마음에 큰 불덩이를 담게 되지요.
그보다 더 큰 소망을 담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비록 한 달 전이지만
작년에 뵙고 다시 뵈옵니다.
새 해에는 더
따스한 마음으로 뵈옵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비오며...
즐거운 명절 되시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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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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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 3개 주문하였습니다..^^
몇일만 지나면 구정연휴이니,
구정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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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하였습니다~ | 김현미 | 2008-01-28 | hit290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1-28 | hit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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