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전에 눈을 떴는가 싶은데
벌써 해가 서로 기웁니다.
새 해가 밝았는가 싶었는데
벌써 1월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물 같이 빠른 세월 위에
차마 잊지 못할 기억일지라도
띄워 보내야겠습니다.
더 고운 소망을 위하여...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달에 뵈옵고 다시 뵈옵니다.
늘 주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음식으로
은혜에 답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이해하였습니다.
주문 주신 청국장환 6통과
사은품 검정콩청국장가루 2통
그리고 쌤플도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다른 2번의 주문은 삭제를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빛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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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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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방금 청국장환 3키로를 구입 신청하고, 대금을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문과정에서 잘못하여 청국장환 500그람짜리 6개(대금 12만원)를 또 구입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이 주문은 잘못된 것이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청국장환 3키로 대금만 입금하였고, 그것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물론 사은품(검정콩 청국장가루 2개)는 보내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계속하여 사업번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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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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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 한영민 | 2008-01-25 | hit242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지시대로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8-01-25 | hit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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