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인연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명가
  • 2008-01-09 1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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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안개가 내립니다.


 


아침에도 안개 짙은 산을 올랐습니다.


한참을 오르다 보니


앞도 뒤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걷고 있는 길이


이 하얀 한숨과 같은 것일지라도


최선을 다한 지금 이 순간이 고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오셨습니다.


진심으로 환영 드립니다.


늘 맛있고 깔끔한 음식으로


주신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오늘 사은품이랑


다른 쌤플 동봉하여 발송 올렸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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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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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청국장을 주문하려고 이곳 저곳 홈페이지를 뒤지다가 청국장명가를 발견했습니다.


 


사장님의 글도 진솔하고 게시판에 쓰인 글을 보니 칭찬이 많아서 회원가입하고 생청국장 7kg 주문했습니다.


 


얼마나 맛있을 지 벌써 기대됩니다.


 


모두 발전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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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주문했습니다. 하남 2008-01-09 hit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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