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라만상이
계절 앞에 조용히 고개 숙였습니다.
그러나 또
경이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제
멀리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어제 주문을 주셔서
바로 발송을 올렸습니다.
오늘 받으실 것입니다.
휴대용 미니어쳐 빈 통 말씀이 계셨군요.
빈 통을 보내드리는 것은
마음이 차지 않아
그 안에 쌤플을 넣어 동봉 올렸습니다.
그것 드시거나 다른 용기에 넣으시고
사용하시면 되실 정도의 양을 넣었습니다.
잘 활용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참으로 고운 날입니다.
좋은 날 되시고
맞이 하시는 나날도
늘 소망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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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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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했는데요..
혹시 휴대용 통도 주실수 있는지요??
배송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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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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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문의 | 김명혜 | 2008-01-09 | hit242 |
| 2 | reply 오늘 받으십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1-09 | hit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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