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내린 길을 걸어 퇴근을 하였습니다.
사물이 얼어 미동도 않고
바람 마져 잠들었지만
초롱한 별빛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내일 더 밝은 태양이 뜰 것을 예견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처음으로 면가 제품을 받으셨군요.
보내드리고도
늘 마음에선 부족한 듯 하여
전전긍긍합니다.
그러함에도
기쁘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일부러 찾으시어 격려 주시니
그 감사함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더윽 우리 전통식품에 대하여
많으신 조예가 계심을 잘 알기에
그 기쁨과 감사함 더합니다.
찌개용청국장은 아직 드시지 않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깊은 맛을 선사드릴 것을
외람되이 확신을 합니다.
주신 격려에 만족하지 않고
더 정갈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는 음식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새 해가 밝았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즐거우시고
복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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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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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쯤 청국장 잘 받았읍니다 상상외로 좋은품질과 정성에 감명받았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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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 잘 받았읍니다 | 김동철 | 2008-01-02 | hit327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1-02 | hit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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