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등, 바쁘신 것 같아 속히 발송을 드렸습니다.

  • 명가
  • 2007-12-24 19:16:00
  • hit202


 


 


 


겨울 들판을 다녀오면


텅 비어


마음 속에


주어도 술어도 없는 무념으로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게 됩니다.


 


그래서 겨울에 우리들 생각이


더 마알갛게 익어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출국을 앞두시고


이것 저것 많이 바쁘실 것 같아


출발하려는 차량을 멈추게 하고 발송을 올렸습니다.


글 주셔서 다시 한 번 조회를 하니


아래와 같이 배송 상황이 뜨네요.



 











2007.12.22 18:00:00
배달완료


박**

011-9***-****

가족동료

16-18시


 


고추장 말씀이 계셨네요.


저는 외국엘 안 가보았지만


그쪽 음식엔 좀 매콤한 것이 도움이 되실 것 같아


잘 익은 고추장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것도 진공포장으로 보내드렸으면


좋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지고 출국을 하신다 하니 말씀입니다.


 


모쪼록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 되시고


목적하신 바도 잘 이루시고


뿌듯하신 마음으로 귀국하시기를,


또한 그 마음으로


많은 가르침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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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zmom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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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것 잘 받았습니다..


엊그제 밤에 받았습니다..


빨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6개월 못만나니 동생들이 몰려왔군요..^^


보리 고추장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하게 가지고 가서 잘 먹겠습니다..


좋은 인연 만났음에 그저 감사한 마음이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명가님댁도


항상 행복한 마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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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합니다.. nzmom 2007-12-24 hit299
2 reply 출국 등, 바쁘신 것 같아 속히 발송을 드렸습니다. 명가 2007-12-24 hit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