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찍
들길을 걸어 산책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겨울 들판에도
가만 가만 들여다보면
예쁜 삽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이사를 하셨군요.
말씀하신 주소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주문서에 지시하신 사은품과 쌤플 골고루 동봉하여서요.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하시고
이제 새 해를 맞으시는군요.
나날이 새롭고 빛나시며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로우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이윤희 님이 작성한 글
------------------------------------------------------------------
청국장 가루 를 먹으면서 우선 배아픈것이 없어져서 정말 좋아요 제가 이사를 가서 새로운 주소지로 썼는데요 잘 기록했는지 기억이 안나서요 ... 밑에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롯데캐슬 ... 이곳으로 보내주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궁금 | 이윤희 | 2007-12-24 | hit345 |
| 2 | reply 새 주소지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2-24 | hit202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