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개비가 뽀오얗게 내립니다.
미운 것도
욕심도
아픔도
다 가려주려는 듯...
많이 편찮으셨군요.
안개비가 걷히면
황금색으로 빛날 태양처럼
맑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준비하겠습니다.
통이 많이 쌓여있군요.
그럼 진공포장을 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부피도 적고
더 싱싱하게 드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잘 드시고
무리하시지 마시고
편찮으실 때 생각하셔서
건강 잘 돌보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위하여
두 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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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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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역시....고맙습니다..
말린거 조금 덜 마른거 있으시면..그게 더 좋아요...
말린거2개랑..생청국 1개 이렇게 했어요..
사은품은 그냥 말린거나 생청국...암꺼나 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통이 아까워요...저희집에 쌓여 있는게 ...ㅡ.ㅡ~
ㅋㅋㅋㅋ
그냥.,..드린 말씀이예요..
아.....어제 앓고 나니...좀 가볍네요..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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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권원경 | 2007-12-11 | hit259 |
| 2 | reply 건강하신 나날 되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12-11 | hit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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