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신 나날 되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12-11 09:35:00
  • hit212


 


안개비가 뽀오얗게 내립니다.


미운 것도


욕심도
아픔도


다 가려주려는 듯...


 


많이 편찮으셨군요.


안개비가 걷히면


황금색으로 빛날 태양처럼


맑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준비하겠습니다.


통이 많이 쌓여있군요.


그럼 진공포장을 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부피도 적고


더 싱싱하게 드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잘 드시고


무리하시지 마시고


편찮으실 때 생각하셔서


건강 잘 돌보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위하여


두 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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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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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역시....고맙습니다..


 


말린거 조금 덜 마른거 있으시면..그게 더 좋아요...


말린거2개랑..생청국 1개 이렇게 했어요..


 


사은품은 그냥 말린거나 생청국...암꺼나 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통이 아까워요...저희집에 쌓여 있는게 ...ㅡ.ㅡ~


 


ㅋㅋㅋㅋ


그냥.,..드린 말씀이예요..


 


아.....어제 앓고 나니...좀 가볍네요..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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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권원경 2007-12-11 hit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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