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곱게 노을이 진
강변을 지나왔습니다.
아직도 마음 속엔
안개에 잠긴 겨울 풍경이
수묵화 한 장으로 남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8번째 방문이시네요.
한마음으로 사랑 주시니
늘 감사한 마음 가득 합니다.
말린 청국장은
청국장을 만들며 꼭 거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항상 준비되어 있답니다.
홈페이지가 너무 복잡하여
리모델링하면서 정리를 하였습니다.
주문 주시는 방법은,
말린 청국장이 검정콩 생청국장과 가격이 같기 때문에
검정콩 생청국장을 주문하시고
주문서 전달사항이나 게시판등을 이용하여
'말린청국장'이라고 적어 주시면
착오없이 보내드리겠습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늘 신나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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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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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없어졌나요?
그럼....어쩌죠?!!!아아~~~
곧 주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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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말린 청국장이 없어요~ | 권원경 | 2007-12-10 | hit322 |
| 2 | reply 늘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2-10 | hit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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