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에 낙엽이 우우우 몰려갑니다.
그래도 마음 춥지 않음은
가족님 사랑 계시고
명가 가족님 여러분의 은혜 계심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는 음식 만드는 사람에게 주시는
최대의 찬사라 생각합니다.
딴은 가족님 솜씨가 각별하시기에
또한 그러실 것으로 압니다.
말씀만 들어도 침이 고입니다.
주문 주신 제품
잘 준비하여
마음도 담아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마음 평안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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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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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이곳에 옮겨 드림을
용서하아 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오랜만입니다 오늘은 비가내리네요 쌀쌀한 계절에 모두 건강하시구요 된장맛이 너무좋아 주문하며 몇자 적습니다 멸치몇놈넣고 끓으면 된장,고춧가루 ,호박,두부넣고청양고추어슷썰어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아~~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넘 맛있어요 믿을수 있는 먹거리 정성가득들여 만들어 주시는 청국장 명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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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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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반해버린 된장의 맛 | 이외라 | 2007-11-26 | hit310 |
| 2 | reply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1-26 | hit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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