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햇살은 고운데
바람 끝 자락이 많이 매서워졌습니다.
다가오는 계절 서둘러 준비하라는 뜻인가요.
그곳은 바닷가이니
더 바람이 차겠습니다.
갑자기 온 추위에 건강 더욱 조심하시고
좋은 계절 되시옵기를 소망합니다.
종전엔 고추장 품목으로 들어가셔서
보리고추장과 찹쌀고추장을 선택하시도록 만들어 놓았었는데
모두 펼쳐 놓았습니다.
왼쪽 메뉴에 보시면 보리나 찹쌀을 선택하실 수 있으십니다.
고추장엔 보리 고추장과 찹쌀 고추장이 있는데
각각 매운 맛과 순한 맛이 있습니다.
주문을 보리 고추장으로 하셨으니
사은품을 찹쌀고추장으로 동봉 올리겠습니다.
맛있는 명가 고추장 잘 드시고
마음도 몸도 건강하시고
깔도 좋은 명가 고추장 처럼
늘 밝은 희망 가슴에 넘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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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선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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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추장 맛 선택란이 없든데요
찹쌀과 보리중에 어느것이 덜맵나요?
별차이없다면 보리고추장으로 덜매운걸로 보내주세요
매운걸 가족들이 잘 못먹습니다..ㅎㅎ
그리고 샘플은 고추장으만 보내주시면 안되나요?
가능하면 고추장만 받고싶어서요
꼭 참고해주시고 계속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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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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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고추장관련... | 반선숙 | 2007-11-20 | hit276 |
| 2 | reply 5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1-20 | hit220 |
| 3 | reply 5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반선숙 | 2007-11-20 | hit186 |
| 4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1-20 | hit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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