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노을이 너무 고와
넋을 잃고 바라 보았습니다.
우리가 늘 찾고 있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침 저녁으로 뜨는 노을처럼
다사로운 마음 한 조각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일부러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넣어드리지 못하여
오히려 죄송한 마음인데...
오늘 노을 같은
고운 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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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계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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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잘 먹구
또 신청할께요
서비스들도 넘 고마워요,,
날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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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박계순 | 2007-11-18 | hit268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1-18 | hit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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