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1-18 18:21:00
  • hit196



 


 


오늘도 노을이 너무 고와


넋을 잃고 바라 보았습니다.


 


우리가 늘 찾고 있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침 저녁으로 뜨는 노을처럼


다사로운 마음 한 조각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일부러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넣어드리지 못하여


오히려 죄송한 마음인데...


오늘 노을 같은


고운 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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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계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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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잘 먹구


 


또 신청할께요


 


서비스들도 넘 고마워요,,


 


날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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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습니다 박계순 2007-11-18 hit268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11-18 hit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