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뵈었는데 다시 뵙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1-14 18:19:00
  • hit196


칠칠하던 잎 다 떨구고,


풍요롭던 열매 다 내어주고,


까치밥 몇 개 달고 섰는 나목.


사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가슴 속에서 다홍으로


말갛게 익고 있음을 알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4일에 찾아주시고


오늘 다시 찾아주셨군요.


아, 지난 번에 동봉드린


쌤플을 맛있게 드셨군요.


감사합니다.


 


발송 중에 글을 주셨네요.


이미 발송을 올렸는데,


조목조목 주신 지시사항을 쵝크하여 보니


지시하신 말씀대로 발송을 올렸습니다.


일부는 주문서 지시사항에 적어주셨구요.


다행이네요.


 


주신 인연과 격려


가슴에 간직하고


늘 하는 일에 자양분으로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김인수 님이 작성한 글
------------------------------------------------------------------


 


 샘플로 주신 검정콩 청국장환이 맛있어서 이번에 주문했어요.


 1) 3+1 행사 상품으로 검정콩 청국장환 신청합니다.


 2) 그리고 검정콩 생청국장은 500g 용기에 담아주세요. 


 3) 청국장 명가에서 판매하는 여러 제품의 샘플을 많이 담아 주셔서 시음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주문 김인수 2007-11-14 hit239
2 reply 며칠 전에 뵈었는데 다시 뵙니다, 가족님. 명가 2007-11-14 hit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