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1-10 23:43:00
  • hit229


 


 


캄캄한 초겨울


초하루 밤이 깊을대로 깊어


제 마음도 까아맣게 물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
오로지 하나 빛나는 별


오오래 꺼지지 않을


소망의 빛 하나 선명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꽃다이, 별다이 찾아주시고


언제나 명가 음식


일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번 검정콩 청국장가루


입자에 대하여 지적 주셨네요.


그렇군요.


청국장가루 종류를 일반적으로


방앗간에서 빻듯이 로울러로 분쇄를 하면


입자가 거칠 수 있어


명가는 고운 입자로 촉감이 부드러우시도록


특수하게 에어 펌핑(air pumping)방식으로 분쇄를 하여


특별히 입자가 곱다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에 받으신 검정콩 청국장가루의 입자가 거칠었다면


분말이 빠져나가는 노즐들의 조정이 잠시 굵게 세팅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족님께서 17번씩이나 주문 주시어


그 예민한 부분도 다 아시고 계심을 잘 압니다.


그 말씀 전적으로 이해를 합니다.


그런 경우 연락을 주시면


바로 교환을 드리는데 그냥 참으시고 드셨군요.


교환을 안 하셨으니 그 부분도 참작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대로


그런 부주의가 없도록 명심하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늘 지시하시는 바대로


전달사항도 적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즐거이 드시고


불순해지는 일기에


건강도 잘 지키시고


그리하여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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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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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이곳에 드림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방금 주문하고 결제했거든요,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가루로 보내주세요^^ㅎ


글고 요전에 주문했던 검정콩청국장가루중에


한통이 분쇄가 덜 된건지,,굵은 콩가루가 넘 많았어요 ㅡ,.ㅡ;;


여태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암튼 이번것도 신경써서 좀 보내주세요^^ 수고하셔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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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요, 최광표 2007-11-10 hit261
2 reply 18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11-10 hit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