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07-11-10 21:40:00
  • hit237


 


 


발송을 서둘러 마치고


허탈한 마음으로


차를 한 잔 마십니다.


 


차잔에는


아름다운 지난 계절과


더 아름다울 앞 날이 교차하며 지나가고


마음엔


큰 소망과 더 큰 감사로 가득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리고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가족 분들께서도 별고 없으신지요.


잊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걱정해주셨듯이


차가워지는 날들


건강 더욱 잘 챙기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홈페이지는


찾으시는 분들께서


너무 지루하시다고


프로그램하시는 분들께서 고쳐주셨습니다.


저는 지난 것이 더 정이 가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글자 쓰는 것이 고작인 저에게


자리가 익지 않아 불편합니다.


곧 익숙해지겠지요.


지난 번처럼...


 


마일리지에 대하여 말씀이 계셨네요.


옳습니다.


주문서에 주문 주신 내역의 마일리지는


프로그램에 의하여


자동으로 합산이 되나


게시판에 주신 것에 대하여는 수동으로 적용을 드려야 합니다.


말씀 주시고


게시판을 열람하여 계산을 하였습니다.


그 내역을 알고 정정을 드릴까 생각하다가


가족님께 허락을 받고 


수정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날이 밝으면 전화 올리고 정정하여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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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석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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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쌀쌀한 초겨울 입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건강하세요


2007년 주문건은 마일리지 포함이 안되어 있군요


그리고 홈피를 멋있게 만드셨네요


계속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통영에서 김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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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7년주문건은마일리지없네요 김종석 2007-11-10 hit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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