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송을 서둘러 마치고
허탈한 마음으로
차를 한 잔 마십니다.
차잔에는
아름다운 지난 계절과
더 아름다울 앞 날이 교차하며 지나가고
마음엔
큰 소망과 더 큰 감사로 가득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리고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가족 분들께서도 별고 없으신지요.
잊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걱정해주셨듯이
차가워지는 날들
건강 더욱 잘 챙기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홈페이지는
찾으시는 분들께서
너무 지루하시다고
프로그램하시는 분들께서 고쳐주셨습니다.
저는 지난 것이 더 정이 가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글자 쓰는 것이 고작인 저에게
자리가 익지 않아 불편합니다.
곧 익숙해지겠지요.
지난 번처럼...
마일리지에 대하여 말씀이 계셨네요.
옳습니다.
주문서에 주문 주신 내역의 마일리지는
프로그램에 의하여
자동으로 합산이 되나
게시판에 주신 것에 대하여는 수동으로 적용을 드려야 합니다.
말씀 주시고
게시판을 열람하여 계산을 하였습니다.
그 내역을 알고 정정을 드릴까 생각하다가
가족님께 허락을 받고
수정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날이 밝으면 전화 올리고 정정하여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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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석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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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쌀쌀한 초겨울 입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건강하세요
2007년 주문건은 마일리지 포함이 안되어 있군요
그리고 홈피를 멋있게 만드셨네요
계속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통영에서 김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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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2007년주문건은마일리지없네요 | 김종석 | 2007-11-10 | hit228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07-11-10 | hit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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