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불 때마다
우우 몰려가는 낙엽을 보며
세월의 빠름을
또 한 번 절감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 하시지 못한 잡무가 계셨나요,
혹시 무슨 걱정은 없으신지요.
아니 내일 만나실
꿈나무들에게 주실 뭔가 더 남으셨나요.
이렇게 늦은 시간에
찾아주셨네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너무도 조용한 시간입니다.
마치 숨결이라도 느껴질 듯
가깝게 느껴지네요.
네, 선생님.
전 번에 전화 올린 바대로
발송드릴 계획이었습니다.
사은품을 생청국장으로 말씀이 계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맛있게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주시는 배려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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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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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염생청국장 4통 6만원어치를 주문했습니다.
서리태 검정콩이 이번주 목요일 들어와서 배송이 좀 늦을 거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3+1 행사 한다는 소식을 주문 때는 몰랐습니다.
행사 분으로 무염생 청국장으로 부탁드립니다
늘 좋은 제품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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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이벤트 3+1 몰랐어요 | 신정미 | 2007-11-07 | hit293 |
| 2 | reply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선생님. | 명가 | 2007-11-07 | hit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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