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누구의 불찰인가를 떠나
제가 조금 움직이면 되는 일이니
당연히 제 할 일입니다.
바쁘신 시간에
일부러 찾아주시고
격려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모쪼록 간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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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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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의 불찰이거니...하며 잊고있었는데
청국장을 다시 보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앞으로 또 주문할일 있음 꼭 다시 할께요. ^^
신경많이 써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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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감사합니다. ^^ | 이지인 | 2007-10-26 | hit222 |
| 2 | reply 사소한 일이라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0-26 | hit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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