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곳에 태화강이 있듯이
이곳엔 무심천(無心川)이 있습니다.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무심히 흐르는 물
나의 마음도 물이 되어 흘렀습니다..
얼지 않고
부드럽고 따스히 흐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궁금하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오늘 꽃다이 찾아주셨네요.
옛일이 생각나 더욱 기쁘고 반갑습니다.
바쁘게 사시니
더욱 좋습니다.
늘
태화강, 무심천 물처럼 그렇게
편히 다녀가시고
편히 가세요.
잘 챙겨서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몸 관리 잘 하시어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더욱 잘 지키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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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재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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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2년만에 다시 찾아 왔네여 ㅠㅠ
돌이켜보면 바쁜것도 없었는데 말이죠^^;;
온김에 고추장이랑 청국장가루 주문하고 갑니다~
이제 슬슬다시 청국장 먹어서 몸관리좀 하려구요^^
너무오랜만에 와서 염치 없지만 저도 요것저것 샘플좀 부탁해요~ㅎ ㅔㅎ ㅔ~
여전히 장사 잘되시는것보니 저더 기뿌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늘사업 번창하시길 빌께여~
바쁘신데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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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잊고 살앗에요^^ | 권재영 | 2007-10-25 | hit245 |
| 2 | reply 맛있게 드시고 몸 관리 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명가 | 2007-10-25 | hit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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