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화주신데로 토요일날 물건 잘 받았습니다.
토요일날 온다기에 남편과 외출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 기다린 보람이 몇 배로 있었어요.. ^^
너무 푸짐한 선물에 남편과 저는 한동안 신이 났었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너무 많이 주시는거 같아요..
사장님께서는 직접 만드는 거라서 그렇다고 말씀하시고
받는 저야 너무 좋지만 말이죠.. ^^
박스 열고 바로 서리태 된장으로 찌게 끓이고,
청국장찌게끓이고 막장으로 된장국 끓이면서
주말을 보냈답니다... ^^
5년묵은거라고 말씀하시더니 정말 맛이 훌륭하더군요..
남편이 제게 얼른 청국장환을 먹고 가능한 빨리 또 주문하자고 야단입니다.
지난 번 구매한 고추장은 벌써 반이나 먹었어요..
아마 빠른 시일에 또 주문하러 들릴것 같습니다.
그럼, 그 때까지 건강하시고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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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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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매번 제게 감동을 선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홍혜정 | 2007-10-15 | hit265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0-15 | hit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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