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데 궂이 찾아오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사장님.

  • 명가
  • 2007-10-11 12:04:00
  • hit252


 


 


 


자연이 붓을 들어


연중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네요.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하시는 사업은 잘 되시는지요.


너무 바쁜 나머지


방문도 제대로 못 드리고


참으로 부족하고 가난한 마음을


어찌 사과 올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철이 사업의 성격에 맞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맛도 많이 향상 되었으니


좋은 일만 있으시겠지요.


저의 경험론


한 해 두 해지나며


맛도좋아지고


명가 가족님 여러분들의 사랑도 날로 커져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이 한 두가지도 아니실터인데


내방하여주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뵙지 못하여 드리지 못한 이야기도 올리고...


 


뵈옵는 날을 기다리며


늘 건강하시고


복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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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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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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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꿎게도 쏟아지는 빗소리와 모질게도 덥던
더위는 이제 완전히 물러간듯
청명한 가을 하늘이 고운가 했더니

어느듯 스산함을 느끼는 시월의 중턱에
 찬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보내주신 된장 고추장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장님 시간 맞추어

래주쯤 한번 찾아 뵈옵겠습니다

 

명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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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받았습니다 장수 2007-10-11 hit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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