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이 붓을 들어
연중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네요.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하시는 사업은 잘 되시는지요.
너무 바쁜 나머지
방문도 제대로 못 드리고
참으로 부족하고 가난한 마음을
어찌 사과 올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철이 사업의 성격에 맞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맛도 많이 향상 되었으니
좋은 일만 있으시겠지요.
저의 경험론
한 해 두 해지나며
맛도좋아지고
명가 가족님 여러분들의 사랑도 날로 커져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이 한 두가지도 아니실터인데
내방하여주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뵙지 못하여 드리지 못한 이야기도 올리고...
뵈옵는 날을 기다리며
늘 건강하시고
복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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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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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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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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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잘받았습니다 | 장수 | 2007-10-11 | hit304 |
| 2 | reply 바쁘신데 궂이 찾아오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사장님. | 명가 | 2007-10-11 | hit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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