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받았습니다

  • 장수
  • 2007-10-11 10:33:00
  • hit304
지꿎게도 쏟아지는 빗소리와 모질게도 덥던
더위는 이제 완전히 물러간듯
청명한 가을 하늘이 고운가 했더니

어느듯 스산함을 느끼는 시월의 중턱에
 찬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보내주신 된장 고추장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장님 시간 맞추어

래주쯤 한번 찾아 뵈옵겠습니다

 

명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잘받았습니다 장수 2007-10-11 hit304
2 reply 바쁘신데 궂이 찾아오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사장님. 명가 2007-10-11 hit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