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10-06 15:46:00
  • hit248


 


 


 


지금 걷고 있는 길이


가시밭 길이라할지라도


기꺼운 마음으로 갑니다.


사명감으로 갑니다.


 


외로운 행자에게 주시는


사랑과 격려


늘 감사함 가득한 마음으로 뵈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청국장명가로 전환하기 전에


김치류, 반찬류로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은 장류만으로도 일손이 모자라


장 종류만 합니다.


 


혹 필요하신 것이 계시면


연락 주시면 시간을 내어


맛있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늘 주시는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행운을 위하여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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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길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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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덧글에 반찬 내용이 있던데 반찬판매도 하시나요


 


못찿겠던데.........요


 


있다면 저도 다음에 샘플 쬐금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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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찬판매도 하시나요? 신길연 2007-10-06 hit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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