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밀려와
산도 들도
나무도 집도 지우고
나도 지우는 시간입니다.
근로의 행복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만 남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드시기 편리하신 환으로 동봉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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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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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안녕하세요. 청국장 환을 먹기 시작하면서 변비기가 없어져서 계속 시켜먹고 있습니다.
청국장을 시키니 항상 청국장찌게를 서비스로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청국장찌게를 끓여먹을 여유가 없답니다. 그래서 계속 먹고 있는 청국장환을 서비스로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먹고 괜찮아서 친정엄마 것도 시켰는데 그때는 청국장환을 서비스로보내 주셔서 참 좋았거든요. 죄송한 부탁이지만 청국장환을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주문하는데 꼭 부탁드립니다.
많이 많이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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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합니다. | 이성흔 | 2007-10-05 | hit223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0-05 | hit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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