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멎지 않은
몇 조각 바람이
파란 하늘에
하얀 새털 구름을 몰고와
한 폭 그림 같은 가을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고운 날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더욱 아시는 선생님께서
명가를 알려 주셔서 찾게 되셨다고요.
한 해동안 고생하신 결실을 준비하시랴
무척 바쁘실 학사일정 중에도
틈을 내셔서 찾아주신
귀한 인연 잘 간직하겠습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공예 비엔날레가 청주에서 열려
우수기업 홍보전이 열려
2일간 전시회에 다녀 왔습니다.
일부 직원만 사무실 근무를 하고
모두 전시장에 가서
홍보도 하고 판매도 하였습니다.
평도 좋고 판매도 많이 되었습니다.
청주에 사시면서
충부에 근무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힘이 드시겠습니다.
좋은 우리 음식이
심신에 힘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반찬도 동봉드릴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계절이 도래하였으니
늘 건강하시고
주위에 사랑 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아울러 선생님의 제자들도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모두 훌륭히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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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초롱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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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이곳에 올림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우선 배송 속도도 놀랍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 저녁 다 되어 갈 때 주문한 거 같은데 이렇게나 일찍 물건을 받게 되어 너무 기뻤구요^^
아는 선생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청국장 대용식을 하나 주문했는데, 사은품으로 무려 3가지 샘플이 들어있었어요^^
샘플이라고 하기엔 좀 큰 통에 말이죠^^
서비스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다 먹고 또 구매하려구요~ㅎㅎ
주위 사람들에게도 알려줘야겠어요,ㅋㅋ
계속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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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받았습니다^-^ 완전 감동이에요★ | 박초롱 | 2007-10-05 | hit264 |
| 2 | reply 첫 만남 기쁘고 반갑습니다, 선생님. | 명가 | 2007-10-05 | hit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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