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란 무게를
가만히 내려놓고
감사로 하루를 닫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염려해주시는 덕분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욱 3년째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격려주시는 은혜
늘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찌개와 찹쌀고추장을 주문 주셨네요.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좋은 계절이 왔으니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소망도 잘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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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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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이번엔 청국장과 찹쌀고추장 주문하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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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 했습니다.. | 김현미 | 2007-10-03 | hit239 |
| 2 | reply 18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10-03 | hit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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