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을 지우고
새 날이 밝았습니다.
매양 새 것을 얻기 위해선
더 많은 것을 버려야함을 압니다.
오늘도
버리지 못한 것들을 가지고
전전긍긍하는 건 아니지
자문자답해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잊지 않으시고 다시 다시 찾아주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말미에 주신 말씀처럼,
맛있는 음식,
건강한 음식,
오늘 나온 음식에
마음을 담아
귀히 주신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도
잘 이해했습니다.
같이 동봉 올리겠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네요.
심신이 건강하시고
알찬 결실 따시는 계절 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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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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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문했습니다.
저번 3 + 1 행사때 주문하고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번에도 행사 감사드리고요......
저번 처럼 고추장 부탁드릴께요..(많이요!!!!!!!)
항상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좋은 인연으로 가고 싶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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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오랜만이죠) | 이영훈 | 2007-09-29 | hit220 |
| 2 | reply 사은품, 쌤플 골고루 동봉올리겠습니다. | 명가 | 2007-09-29 | hit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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