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자리가 편치 않은 밤을 보낸 탓인지
안개속에 깨어난 오늘이
아직도 우울을 벗지 못하고 있네요.
환한 얼굴을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잘 받으셨군요.
저로 인하여
가족님께 불편을 드렸으니
죄송하다는 말씀은 저의 몫인 것 같습니다.
조그만 쌤플 또 넣었습니다.
잘 드시기를 바라며...
보내주신 물품은
안전하게 잘 도착할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제게 말씀 주셨듯이
불순한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마음까지 풍성한 중추절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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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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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일요일에 새 세트를 받고..
된장과 청국장을 다시 반품 보냈습니다.
아이스팩을 넣어서 스티로폼에 보냈는데.. 무사히 도착했으면 합니다..
새로받는 선물세트엔 샘플작은병이 없을줄 알고..
여쭤보지도 않고 샘플을 먹어버렸는데...
새로 받은 물건을 뜯어보니 작은병이 들어있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ㅜㅠ
대신에 다음에도 믿음으로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들쑥날쑥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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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반송보냈습니다. | 이승희 | 2007-09-17 | hit247 |
| 2 | reply 죄송이란 말씀은 저만 드리면 안 될까요? | 명가 | 2007-09-17 | hit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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