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에서 이제야 돌아와
커뮤니티에 주신 글의 답을 올립니다.
우산으로 비도 가리고 바람도 가리며
이제와 돌아 왔습니다.
딴은
비에 젖은 들
내가 할 일에 혼신을 다할 수 있음은
얼마나 큰 행복이겠습니까?
비에 젖듯
일에 젖을 수 있음은...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으시다니
또한 감사합니다.
저는 늘
일하고 심부름하는 사람이니
가족님 필요하시어 지시하시는 바 계시면
충실히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 또한 행복한 저의 소임입니다.
늘 기꺼운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부족함이 있어도
온유하게 말씀 주시니
그 은혜는 늘 하늘 같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하신대로
지시 주시면
저의 의무를 성실히 잘 이행함에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좋은 중추절 되시고
마음까지 풍요로우신
결실의 계절 되시기를 기원 올리며...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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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규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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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어제받았어요
늘 요구사항이 많은대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깜찍한 낱개포장용기 너무 좋네요
아기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선물하려고하는데 좋은 선물 될꺼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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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송규희 | 2007-09-14 | hit227 |
| 2 | reply 좋은 선물이 되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 명가 | 2007-09-15 | hit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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