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만에 날이 들어
아침엔 둑길을 돌아 출근하였습니다.
길가에 핀 코스모스를 보았습니다.
일하는 사이 사이
자꾸만 떠오르는 무구한 순수가
마음을 다스려 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님 덕분에요.
가족님께서도 별고 없으시지요.
참으로 긴 비 그리고 더위와 함께 한 계절이었습니다.
이제 좋은 계절이 열렸으니
더욱 심신이 건강하셔서
우러르시는 꿈도 아아(峨峨) 하시기를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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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려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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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계시죠?^^
너무 오랫만에 주문합니다 ^^
결제했습니다 ^^빠른배송 부탁드려요
오랫만에 너무너무 드시고싶으시다고들 하셔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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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결제완료했습니다 | 송려진 | 2007-09-07 | hit212 |
| 2 | reply 항상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9-07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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