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도 걱정하지 마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9-01 20:17:00
  • hit193


 


 


여름 내내


더워진 마음을 식히기에는


비와 바람으로


조금은 더 각고해야하나 봅니다.


그러다 보면


그 세월의 보람이


하늘에서도 가득


땅에서도 가득


내 마음 속에서도 가득


보일 것을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집안에 일이 있어


바쁜 일을 잠깐 접고


원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답을 올립니다.


 


냉동실에 두셔도 좋으십니다.


그렇게 두시고 드시기 바랍니다.


 


검정콩청국장환 가격이 더 비싸니까


차액을 말씀하셨는데


가족님께서


많은 세월도안 주신 사랑이 훨씬 크시니


차액은 마음에서 지우시기 바랍니다.


청국장환을 넉넉하게 넣어


하나 더 발송 올리겠습니다.


 


마음 편히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늘 배려를 먼저 하시는 가족님


찬비가 내리는 날임에도


마음이 따스합니다.


 


감사합니다.


 


<답을 바로 바로 드리는 것은


운영자의 사명이라 생각하여


가능한 한 빨리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님 글 주시면


차임이 울리게 세팅을 해두었습니다.


오늘 같이 원행을 하는 경우에는


예외가 되겠습니다만.


그래서 작성 중입니다 라고 적고


수정을 하여 올립니다.>


 



---------------------------------------------
   ▶ 이승희 님이 작성한 글 ◀   
---------------------------------------------









어제 밤에 글 올렸는데..


이미 아침에 답변이 올라와있네요...


항상 답변이 금방금방 올라와서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어제밤에 일반환을 냉동실에 넣어두었는데.. 그것도 괜찮겠죠?^^;;


검은콩환과 일반환 차액은 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못보신거 같아서 다시 글 올립니다^^ 이승희 2007-09-01 hit216
2 reply 조금도 걱정하지 마세요, 가족님... 명가 2007-09-01 hit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