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내내
더워진 마음을 식히기에는
비와 바람으로
조금은 더 각고해야하나 봅니다.
그러다 보면
그 세월의 보람이
하늘에서도 가득
땅에서도 가득
내 마음 속에서도 가득
보일 것을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집안에 일이 있어
바쁜 일을 잠깐 접고
원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답을 올립니다.
냉동실에 두셔도 좋으십니다.
그렇게 두시고 드시기 바랍니다.
검정콩청국장환 가격이 더 비싸니까
차액을 말씀하셨는데
가족님께서
많은 세월도안 주신 사랑이 훨씬 크시니
차액은 마음에서 지우시기 바랍니다.
청국장환을 넉넉하게 넣어
하나 더 발송 올리겠습니다.
마음 편히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늘 배려를 먼저 하시는 가족님
찬비가 내리는 날임에도
마음이 따스합니다.
감사합니다.
<답을 바로 바로 드리는 것은
운영자의 사명이라 생각하여
가능한 한 빨리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님 글 주시면
차임이 울리게 세팅을 해두었습니다.
오늘 같이 원행을 하는 경우에는
예외가 되겠습니다만.
그래서 작성 중입니다 라고 적고
수정을 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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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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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글 올렸는데.. 이미 아침에 답변이 올라와있네요... 항상 답변이 금방금방 올라와서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어제밤에 일반환을 냉동실에 넣어두었는데.. 그것도 괜찮겠죠?^^;; 검은콩환과 일반환 차액은 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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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못보신거 같아서 다시 글 올립니다^^ | 이승희 | 2007-09-01 | hit216 |
| 2 | reply 조금도 걱정하지 마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9-01 | hit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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