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감하신 가족님, 또 뵈어 행복합니다.

  • 명가
  • 2007-08-29 22:50:00
  • hit193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곳도 낮엔 많이도 더웠습니다.


비 개이며


습한 바람도 따라 멀리 간 듯


마치 상쾌한 가을 밤입니다.


 


더위가 시작되기 직전에 뵈옵고


너무나 더워서이신지 못 뵈어 궁금했습니다만,


오늘 다시 뵈오니


너무나 반갑고 응석이라도 부리고픈 마음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가시는 걸음마다


명가 자랑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는 어떤 이유에서라도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야할


의무감을 한 순간도 잊지 못합니다.


 


가족님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유사없는 더위에도


휴일도 없이 일하면서도


깨끗한 소모로 쓰여지는 삶을 생각했습니다.


 


지시하신 사은품과


지난 번에 드시던 된장과 많이 다른


콩중의 콩이라는


검정콩서리태로 3년 6개월 숙성시킨


검정콩 된장을 좀 동봉 올리겠습니다.


드시는 가족님들께서 너무나 좋아하셔서


좀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계절이 왔으니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여유 많이 가지시고


늘 행복한 생각만 많이하시기를


소망하고 기원 올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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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외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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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 무더운 여름이 어디를 가고 오늘은  가을이 성큼온것같군요 . 시원해서 살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셨나요?  청국장명가 항상 잘 먹고 있습니다  또 나름 `청국장명가' 최고라고 자랑도 하며 주위 분들에게 권하기도 한답니다  건강하고 질좋은 먹거리 만들어 주시는 청국장명가에 항상 감사드리며 사은품은 `청국장 환'으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질좋은 먹거리 부탁드리며 쭉~쭉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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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나 친절하고 고마운 청국장 명가 감사합니다. 곽윤정 2007-08-29 hit253
2 reply 다감하신 가족님, 또 뵈어 행복합니다. 명가 2007-08-29 hit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