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콩 된장 찌개 저도 먹고 싶어집니다.

  • 명가
  • 2007-08-29 18:20:00
  • hit184


 



 


장을 만드는 일은


세월이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전통 음식은


기다림의 미학을 가르쳐주는


또 다른 분의 제 스승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드린 모든 제품에 대하여


칭찬을 하여주셔서


어린 아이처럼 기쁩니다.


딴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에게


최대의 찬사가 아니겠습니까.


검정콩 된장으로 된장찌개를 끓이셨군요.


참으로 긴 세월을 기다리고


참으로 많은 정성으로 나온 음식입니다.


딴은 가족님의 음식 솜씨가 좋으시니


맛있으시겠지요.


 


꽃다이 주신 언약도 감사합니다.


저도 잘 기억하여


은혜의 답 잊지 않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일부러 찾아주시고 글 주심도


감사합니다.


 


어둠 내려 날이 좀 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고운 가을의 하늘을 좀 보고 싶습니다.


한숨 돌리며 일하고 싶은 소망 때문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
   ▶ 이정임 님이 작성한 글 ◀   
---------------------------------------------


안녕하십니까?


조금전에 주문한 보리고추장 잘받았습니다.


빠른배송에 놀랐네요.


샘플로 주신 된장과 청국장도 잘받았습니다


고추장도 맛았구요,  검정콩된장으로 된장국 끓였는데


집된장처럼 맛있어요.잘먹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주문할것같아요


수고하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잘받았습니다 이정임 2007-08-29 hit207
2 reply 검정콩 된장 찌개 저도 먹고 싶어집니다. 명가 2007-08-29 hit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