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秋色遠峰來라는 글귀가 생각납니다.
그러나 먼 산은 아직 가을색을 느끼기엔 이른데
시장에서 푸성귀를 파시는 할머니의 보자기엔
가을이 먼저 왔습니다.
울긋불긋 가을색 묻은 채소, 과일의 소박한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궁금하였는데
오늘 꽃다이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문서 지시사항도 잘 읽었습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준비하겠습니다.
배송지가 같은 경우의 여러 품목 주문 방법은
1. 그림을 크릭하시고> 2.장바구니에 담으시고> 3.계속 쇼핑하기를 하시면
다시 처음 화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물건 크릭 4. 장바구니 담기>5. 구매하기를 크릭...
그런식으로 하시면
쇼핑하신 모든 금액만 합산이 되고 배송비는 합산되지 않습니다.
기왕 그렇게 하셨으니
배송비를 제하시고 입금하시면 되십니다.
사은품에 대한 말씀이 안 계셔서 궁금한데
특별히 필요하신 것이 있으시어 지시주시면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별도의 지시가 안 계시면
고심을 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답을 기다리시는 것 같아 줄입니다.
가족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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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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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제품을 함께 주문하는 방법도 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무염생청국장 1개, 다시마 청국장 1개 이렇게 주문을 하면 택배비가 절약될 듯하데 그럴수 없어서 택배비 아까와서 둘다 두개씩 주문했는데 그래도 무염생청국장은 3만원이 안되더라고요 합계금이 6만 8천원인데도 무염생청국장 2만 4천원의 택배비를 보내야 하나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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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택배비 문의 | 신정미 | 2007-08-28 | hit26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다시 뵈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 명가 | 2007-08-28 | hit203 |
| 3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다시 뵈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photo | 신정미 | 2007-08-27 | hit200 |
| 4 | reply 다시 글 주셨네요, 가족님. photo | 명가 | 2007-08-28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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