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사이 며칠
달빛이 너무 고왔는데
오늘 밤엔 무슨 낡은 추억처럼
치적치적 비가 내랍나다.
그러나 새 계절을 부르는 비라 하니
추억에 잠기기보다는
새 희망으로 마음을 채우기 좋은 밤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계절의 밤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기꺼이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맛있는 찌개용청국장과 된장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며
식탁 머리에 피는
가족 사랑 많이 많이 나누시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경영하시는 모든 일들이
정성에 더하여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
▶ 천경호 님이 작성한 글 ◀
---------------------------------------------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 가입하고 명가셋트2호 주문 및 입금하였습니다 | 천경호 | 2007-08-27 | hit226 |
| 2 | reply 맛있는 청국장찌개, 된장으로 은혜에 답 올리겠습니다. | 명가 | 2007-08-27 | hit187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