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을 마치고 나면
꼭 밤 하늘을 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빙그레 웃음 주는 달님을 보며
위로 받기 위해서입니다.
부지불식간에 저지른 잘못을
도란도란 들려주는
초롱한 눈빛의 별들을 보며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보이는
달이 더 자애스럽고
오늘 보이는
별이 더 초롱함은
가족님 뵈온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3년 세월 한결같이 찾아주시고
오늘도 따스한 마음 놓고 가셔서
달의 마음과 별의 눈을 닮은 기분입니다.
편안하게 다녀가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더 많이 노력하여
행복도 나누어 키워가시고
무거운 마음도 놓고 가실 수 있는
그런 홈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주문하신 제품과 사은품,
신제품 검정콩 된장도 좀 넣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복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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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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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한번도 뵌적이 없는데도 왜이리 이곳에 오면 편안함을 느끼고
한 줄이라도 글을 남기고 싶을까요?? ^^
제주도로 청국장가루 3개 주문합니다.
아직도 3+1 행사를 하시는 지는 모르겠어여~ ^^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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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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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하고 갑니다..^^ | 김현미 | 2007-08-25 | hit215 |
| 2 | reply 3년 세월 한결같으신 마음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8-25 | hit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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