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세월 한결같으신 마음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8-25 22:48:00
  • hit214


 


 


 


일을 마치고 나면


꼭 밤 하늘을 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빙그레 웃음 주는 달님을 보며


위로 받기 위해서입니다.


 


부지불식간에 저지른 잘못을


도란도란 들려주는


초롱한 눈빛의 별들을 보며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보이는


달이 더 자애스럽고


오늘 보이는


별이 더 초롱함은


가족님 뵈온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3년 세월 한결같이 찾아주시고


오늘도 따스한 마음 놓고 가셔서


달의 마음과 별의 눈을 닮은 기분입니다.


 


편안하게 다녀가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더 많이 노력하여


행복도 나누어 키워가시고


무거운 마음도 놓고 가실 수 있는


그런 홈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주문하신 제품과 사은품,


신제품 검정콩 된장도 좀 넣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복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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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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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한번도 뵌적이 없는데도 왜이리 이곳에 오면 편안함을 느끼고


한 줄이라도 글을 남기고 싶을까요?? ^^


 


제주도로 청국장가루 3개 주문합니다.


아직도 3+1 행사를 하시는 지는 모르겠어여~ ^^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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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하고 갑니다..^^ 김현미 2007-08-25 hit215
2 reply 3년 세월 한결같으신 마음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8-25 hit214